Advertisement
16라운드 뉴캐슬전 멀티골, 17라운드 노팅엄포레스트전 골을 묶어 최근 3경기 4골을 몰아쳤다. 히샬리송이 최근 3경기에서 넣은 골은 2022년 여름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리그 39경기에서 넣은 골(2골) 보다 많다. '부활'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이유.
Advertisement
히샬리송은 최근 3경기 팀 득점인 8골 중 절반을 책임졌다. 같은 기간 2골을 넣은 손흥민보다 2배 많은 수치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히샬리송을 톱으로 세우고 손흥민을 주포지션인 왼쪽에 배치한 뒤에 히샬리송의 득점력이 살아났다. 히샬리송은 에버턴전 전반 9분 브레넌 존슨의 크로스를 문전 앞에서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