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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이 27일 토트넘의 브라이턴전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토트넘 전담인 알라스데어 골드와 롭 게스트 모두 로메로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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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로메로가 하프타임 직전 햄스트링에 압박감을 느껴 교체시켜야 했다"고 맑했다. 예방 차원의 교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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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톱에 히샬리송, 좌우측 윙포워드에 손흥민과 브레넌 존슨이 포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원에는 데얀 쿨루셉스키, 올리버 스킵, 파페 사르가 호흡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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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도 로메로의 선발 출격에 한 표를 던졌다. 다만 로메로가 힘들 경우 에릭 다이어가 아닌 에메르송 로얄이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영국의 '이브닝 스탠다드'도 에버턴전 후 '로메로가 후반 초반 얼음 찜질하는 장면이 포착됐지만 이후 자유롭게 걷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로메로가 브라이턴과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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