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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역사상 최강 라인업이라는 평가가 어색하지 않다.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필두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변함없이 승선했다. A매치 116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이번이 4번째 아시안컵이다. 김민재와 황희찬은 두 번째고, 이강인은 첫 아시아 정상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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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중에는 이재성(마인츠) 황인범(즈베즈다) 정우영(슈투트가르트) 조규성(미트윌란)이 포함됐다. 일본 J리그에선 송범근(쇼난벨마레)이 유일한다. 기존의 오현규(셀틱) 박용우(알 아인) 홍현석(헨트) 김승규(알샤밥)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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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는 다음달 2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떠나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휴식기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손흥민과 황희찬 등은 곧바로 현지 캠프로 합류한다. 클린스만호는 내년 1월 6일(이하 한국시각) 이라크와 최후의 리허설을 치른 후 10일 카타르 도하에 입성한다.
이번 대회의 최종엔트리는 26명이지만 매 경기 23명만 등록하게 된다. 엔트리에 제외된 3명은 해당 경기를 테크니컬 자리에서 지켜본다.
용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카타르아시안컵 최종엔트리(26명)
GK(3명)=김승규(알샤밥) 조현우(울산) 송범근(쇼난)
DF(9명)=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김영권 정승현 김태환 설영우(이상 울산) 김진수(전북) 이기제(수원) 김주성(서울) 김지수(브렌트포드)
MF(11명)=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박용우(알아인) 이재성(마인츠) 홍현석(KAA헨트)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 정우영(슈투트가르트) 황희찬(울버햄턴) 이순민(광주) 문선민 박진섭(이상 전북) 양현준(셀틱)
FW(3명)=오현규(셀틱) 조규성(미트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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