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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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유리는 "잘 퇴원했습니다! 와 정말 살면서 최대의 통증을 느껴봤어요. 무통주사가 안 먹힐 정도라니. ㅎㄷㄷ"라며 병원 세 군데를 옮겨 다니며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코드블루라는 거 처음 겪어봤는데 무슨 영화 드라마보다 더 긴박했음. 분명히 내가 겪는 일인데 무슨 영화 보는 거 같았달까요 ㅋㅋㅋ 살아났으니 웃을 수 있다...ㅋㅋㅋ"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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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다행입니다", "아프지 마요. 건강이 우선이에요", "코드블루면 심정지 위기가 왔다는 말인가요?"라며 놀란 반응과 함께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유리는 앞서도 "크리스마스를 예수님과 보내다. 나처럼 뜻깊게 보낸 사람 있으면 나와봐요"라는 글과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게재해 걱정스러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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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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