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토크는 '그린우는 혐의가 기각된 후 헤타페로 임대해 축구 경력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그는 올 시즈 헤타페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빛을 발했다. 경기당 슈팅과 드리블에서 헤타페 팀 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즌이 끝날 때 그린우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불분명하다. 그의 계약은 2025년 여름에 만료되므로 다음 시즌에 맨유에서 뛸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맨유가 그럴 가능성은 낮으며, 스페인 구단에 파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001년생 잉글랜드 공격수 그린우드는 한때 맨유 내에서 가장 촉망받던 유망주였다. 7살 때부터 맨유에서 뛰기 시작한 그린우드는 어린 나이에 1군 무대에서 지금까지 129경기에 나와 35골 12도움을 기록하면서 장래가 기대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헤타페에 합류한 그린우드는 시즌 초반에는 자리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적응 이후 기대에 어울리는 활약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5라운드 오사수나전 데뷔를 시작으로 9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 첫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올 시즌 리그 14경기에 출전한 그린우드는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과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그를 향한 구단들의 관심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우드의 활약과 함께 그를 원하는 구단들의 이름이 늘어가는 가운데, 바르셀로나와 레알 등 세계적인 구단의 제안을 그린우드가 다시 경력의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