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월 1일, 새해 첫 날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MC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황보라는 "40살 전에는 결혼하자고 생각했는데 재작년에 시집을 갔고, 41살에는 애를 가지자 했는데 가졌고, 이제 42살인데 애를 낳는다"고 '착착' 진행돼 온 자신의 결혼과 출산 일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