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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가 가는 동네 모임이 있는데, 그 자리에 김준호가 인사를 갔다. 어려울 법도 한 자리인데 긴 시간을 술도 안 빼고 자리를 지켰다. 눈알 개인기도 선보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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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지금까지 김준호와 어머니가 세번 정도 봤다"며 "그 자리 이후에 엄마가 어깨가 으쓱해졌다. 원래 무뚝뚝하셔서 말씀은 안 하시는데 그날 얘기를 자주 하신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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