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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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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공연이 열리는 반테린 돔 나고야는 지진이 일어난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직선거리로 약 250㎞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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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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