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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지난 2022년 8월 가수 남태현과 서울 용산구 소재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 검찰에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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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잘못한 거 반성하면서 살겠다. 저 비난하시는 거 괜찮다. 제 몫이고, 제 책임"이라면서도 "하지만 저 어떻게든 다시 살아갈 수 있게, 아르바이트 할 수 있게 기회 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께 나쁜 말 하지 말아달라. 부탁 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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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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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거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
하지만 저 어떻게든 다시 살아갈 수 있게, 아르바이트 할 수 있게 기회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께 나쁜 말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