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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브라이언은 '청소광'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며 20년 연예계 활동 중 가장 인상적인 냄새에 대해 "예전에 '동거동락' 찍을 때 내가 먼저 떨어져서 옆에 재석이형이랑 있었는데 재석이형 발이 그때는 너무 심했다. 지금은 모르겠다. 그때는 제발 재석이형 우리집에 못 오게 해달라고 생각했다"라고 깜짝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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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브라이언은 "난 조조형제(조준호, 조준현)와는 죽어도 같이 못 간다. 나라에서 돈을 주고 세금을 안내도 된다고 해도 못 산다"라며 최악으로 선택했고, "4년 동안 베개를 한 번도 안 빨아서 때가 그래도 묻어 있었다. 침대 커버도 안 빨았고 침대 탄성도 없어졌다. 서로 침대에서 옷 다 벗고 잔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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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재중은 브라이언에게 "형 이상한 멘트 있더라. 인간이 살아 가는 게 쓰레기다?"라고 물었고, ㄱ그는 "인간들이 제일 더럽고 진드기 많고 각질 떨어지잖아. 내가 봤을 때 사람들이 제일 더럽다"고 설명해 웃음을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