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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혜리는 게스트로 나온 지수를 보고 "왜 이렇게 예쁘고 왔냐. 사실 지수랑 헤어샵도 똑같고 필라테스, 피부과 에스테틱 두피케어도 똑같다. 왜 이렇게 따라하시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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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역시 "모든 걸 다 공유해서 거기서 만나게 된다"라고 말했고, 지수는 "두피 관리를 하러 갔는데 어디서 낯익은 목소리가 나더라"라며 혜리를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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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절친이 된 사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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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근황에 대해 "투어 끝나고 밀렸던 일을 좀 했다. 또 작품 들어가니까 리딩을 했다. 또 회식을 하면 술을 좀 마신다"라고 이야기했고, 혜리는 "술을 좀 마셔요?"라며 알쓰 절친에 근황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혜리는 "얘 차도 나 따라샀다"라고 폭로했고, 지수는 "내가 처음 혜리 차를 타고 '이런 차 타면 좋겠다. 운전하기도 편하고. 차 사면 이런 차 사야지'하다가 모르고 따라 샀다. 근데 혜리가 '내가 전에 타던 차네' 그래서 다행이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