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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드웨어 업체들은 기기 안에서 정보를 자체적으로 수집·연산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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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한종희 디바이스 경험(DX) 부문 부회장이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기조연설자로 나서 '모두를 위한 AI 일상 속 똑똑한 초연결 경험'을 주제로 삼성의 인공지능 전략을 소개하고, 오는 17일(현지 시각) '갤럭시 언팩'에서는 통역 통화 'AI 라이브 통역 콜' 등 관련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S24 시리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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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 북4' 시리즈와 LG전자의 초경량 랩톱 'LG 그램' 신제품도 공개됐고 신년부터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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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코어 울트라가 랩톱 230여종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애플은 새 스마트폰 운영체제(OS)에 생성형 AI 기능 탑재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자체 제작 스마트폰 '픽셀8 프로'에 LLM '제미나이'를 담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