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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박진영은 두 딸을 데리고 스키장을 찾은 모습. 얼굴과 몸을 꽁꽁 싸맨 삼부녀가 그네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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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멋진 아빠", "So cute ", "좋아보이네요 피디님", "다섯살, 여섯살 한참 예쁠 나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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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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