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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에 이미 K리그1에서 50경기를 소화한 수준급 미드필더이자, K리그 의무 조항인 22세 이하 쿼터에 해당되는 김준범은 많은 팀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0시즌, 인천으로 이적한 김준범은 2021까지 40경기에서 3개의 공격포인트(2골-1도움)로 인천의 중원을 책임졌다. 2022~2023년에는 군 복무를 위해 김천상무에서 뛰며 28경기 3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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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김준범은 "지난 시즌, 타 팀이지만 대전이 보여 준 선수들과 팬들의 열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 이제 대전의 일원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향한 팀의 목표와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들과 함께 잘 준비해서 열정적인 팬분들이 경기장에서 더욱 뜨겁게 응원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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