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생일 맞이 소원을 이뤘다.
9일 신다은은 "'간절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고 소원을 빌었더니 친정부모님께서 육아 휴가를 생일선물로 주셨어요"라며 감동 받았다.
이어 "그러나 휴식도 잠시 스키장에 가버렸고 생애 첫 숏턴도 배우고너무 신나게 하루를 다 써버렸지 뭐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작년 한 해 "라며 2023년을 돌아봤다.
신다은은 "2024 이번해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야무지게 살아보렵니다"라며 "축하 해준 지인들 친구들 진짜 너무 고마워요"라 전하기도 했다.
신다은은 생일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받았고 특히 아들과 남편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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