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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러나 휴식도 잠시 스키장에 가버렸고 생애 첫 숏턴도 배우고너무 신나게 하루를 다 써버렸지 뭐예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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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024 이번해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야무지게 살아보렵니다"라며 "축하 해준 지인들 친구들 진짜 너무 고마워요"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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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