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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와 아티스트가 막대한 자본과 노력을 들인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한 행위 등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엄중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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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이름 역시 IP에 해당한다며 퍼블리시티권 침해 행위로 간주, 내용증명을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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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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