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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무것도 모르며 엄마 준비를 하는 내게 주변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애기용품을 감사히 정리하며, 태어남을 기다리는 하루하루. 그렇게 신성한 사랑이 나를 통해 나타나기를 믿어 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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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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