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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로 구성된 스타큐레이터들은 짝 지워진 작가들의 철학과 히스토리를 취재한 후 해당 작가와 작품을 판정단에 소개하고 5명으로 구성된 판정단은 큐레이터들의 설명을 바탕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작품 자체가 아니라 큐레이터와 작가의 호흡과 작품에 대한 큐레이터의 프리젠테이션을 평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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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 방송은 예술 활동을 하는 연예인 '아트테이너' 특집으로, 다재다능 만능 작가 '전설', 20년 차 배우 작가 '김리원', 미스코리아이자 화가 '김세연'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들의 개그맨 김용명, 홍록기, 가수 레이디제인이 각각 스타큐레이터를 맡아 이들의 새로운 콘셉트의 아트 오디션 예능을 선보일 예정. 첫 화에서는 특히 '아름다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수 레이디제인과 미스코리아 화가 '김세연'의 만남으로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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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아트'는 개그맨 '남희석', MBN아나운서 '이담'이 MC를 맡아 진행될 예정이다. MBN이 기획하고 STARS그룹(대표이사 권태형)과 A2Z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전상균) 공동제작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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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