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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디즈니?픽사 '소울'(개봉 13일차 90만9673명)과 작년 '농놀'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개봉 13일차 97만5191명)보다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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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는 마법 왕국 로사스에 살고 있는 당찬 소녀 아샤가 무한한 에너지를 지닌 별과 함께 절대적 힘을 가진 매그니피코 왕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아리아나 데보스, 크리스 파인, 알란 터딕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겨울왕국' 시리즈의 크리스 벅 감독과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폰 비라선손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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