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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입액은 독일이 9억6345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5억8985만달러), 미국(5억4708만달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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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모델Y의 인기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을 키웠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장착해 가격을 2000만원가량 낮췄다는 장점이 수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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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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