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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사교양본부 소속 PD들은 SBS 내부 게시판에 프로그램 폐지를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PD들은 프로그램 폐지 대신 시간대 이동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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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SBS 측은 "폐지 여부 등을 다각도로 논의 중이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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