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을 배웅했다.
17일 아야네는 "불안해 보이는 뒷모습"이라면서 차에서 내리는 이지훈을 보냈다.
아야네는 "오늘 오빠 태어나서 2번째 지하철 타기 도전"이라며 이지훈을 응원했다.
이어 "과연 그는 무사히 무역센터로 갈 수 있을 것인가?"라며 이지훈의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이지훈을 위해 직접 지하철 노선도까지 보내주며 긴장했지만 이지훈은 "벌써 삼성역. 5분컷"이라며 여유를 부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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