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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 잡채밥으로 아침 식사를 마친 규현은 게임을 하며 여가 시간을 즐긴다. 그런데 게임을 하며 동시에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낸다. 그는 "한 가지만 하면 아까워요 시간이.."라며 멀티태스킹이 몸에 밴 이유를 밝힌다. 밥을 먹을 때도, 샤워할 때도 영상과 함께하는 '영상 중독(?)' 규현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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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단장 후 규현이 향한 곳은 창고형 대형 마트. 숙소에 살 땐 이모님들이 해줬던 냉장고 관리를 독립 후 처음 스스로 하기 시작했다는 규현은 마트 쇼핑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장보기 목록을 보고 필요한 품목을 살 때는 성분과 가격까지 꼼꼼하게 비교해서 구매하는 파워 J 규현. 그러나 술 코너 앞에선 절제력을 잃은 조정뱅이로 변해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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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규현은 이날 필살 요리인 제육볶음과 우동으로 저녁상을 준비한다. 저녁 식사와 함께 멜로 영화 감상으로 풍류를 즐긴다는 그는 멜로 영화를 보다 갑자기 등장한 장면에 '찐으로' 당황한다고. 민망해하며 "35살인데..봐도 되겠지?"라고 자기에게 허락을 구하는 규현의 모습이 본방송을 더욱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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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