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2023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단국대에게 승리하고 제주도행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출발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최강 몬스터즈의 공항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희관은 '패리스 희관 룩'을 장착, 연예인 패션으로 공항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송승준도 한껏 힘을 준 스타일링으로 패션 전쟁에 뛰어든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신재영과 최수현은 차마 서로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아찔한 경험을 한다고 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출발 전부터 떠들썩한 최강 몬스터즈의 제주도행 이야기는 오는 22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하는 '최강야구' 76회에서 만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