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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2%, 최고 2.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0%, 최고 2.2%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4%, 최고 1.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평균 1.3%, 최고 1.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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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은 다른 멤버들에게 설명을 잘한다는 인정을 받았지만 준과 호시 팀의 정답은 3문제에 그쳤다. 우지와 디노 팀은 답답한 출제자와 설명을 이해할 수 없는 수험생의 면모로 눈길을 끌며 4문제를 성공했다. 특히 클라리넷을 자신이 연주했던 악기라고 설명한 우지가 디노의 오답에 "얘 빼버려"라고 크게 분노하는 장면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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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븐틴은 키안티 와인 엑스포에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기념품을 사며 로컬 축제의 분위기에 푹 빠졌다. 버논, 승관, 디노는 딸이 세븐틴의 팬인 외국인 부부와 뜻밖의 선물 같은 만남을 갖기도 했다. 더불어 오랜만에 낯선 사람들과 한데 섞여 왁자지껄한 하루를 보내본 우지는 낯선 곳을 여행하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 "다른 사람으로 살아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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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도겸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도겸 노래 못 하게 하기' 미션을 뽑은 버논은 초고속 실패, '도겸 노래 부르게 하기' 미션을 뽑은 조슈아는 손쉽게 성공하며 희비가 엇갈려 즐거움을 안겼다. 전신 입수가 미션인 디에잇은 곧장 목욕탕에 입수해 성공했다.
아직 미션이 베일에 싸인 멤버, 속임수를 쓰는 멤버가 있어 결과가 밝혀질 오는 26일(금)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