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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하세미와 서울 나들이에 나선 임형준은 오랜만의 데이트에 화기애애한 것도 잠시, 전화에 중독된 모습으로 아내의 분노를 터뜨렸다. 임형준은 동료 배우들과 끊임없이 일 이야기를 이어갔고, 이후 스튜디오에서 "1인 제작사 대표로 제가 여러 업무를 봐야 한다. 아내가 옆에 있는데 계속 통화하는 건 잘못했다. (운전하는) 아내를 믿고 전화에 집중했다. 제가 고칠 테니 댓글은 자제해달라"라는 해명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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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형준은 드라마 '카지노'로 인연을 맺은 강윤성 감독에 "제가 감독님의 '임페르소나'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셀프 영업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후 임형준은 아내 하세미와 부동산 매물 투어 중 위기에 봉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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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