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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탈덕수용소'는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하고, 이로 인해 당사 업무를 방해했을 뿐 아니라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심각한 고통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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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탈덕수용소를 형사고소한 건은 최근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어 준엄한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진행 중인 사안으로 현재 단계에서 사법적인 판단이 나온 것은 아니라고 사료된다. 별개로 탈덕수용소에게 제기한 민사소송은 2건"이라며 "당사가 제기한 민사 소송은 1월 중 변론 예정을 앞두고 있으며, 아티스트 장원영 본인이 제기한 것은 상대방이 응소하지 않아 의제자백으로 승소판결이 났습니다. 당사는 모든 법적 심판이 끝난 후에 다시 한번 공식입장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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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은 국내 법무법인과 함께 지난해 5월 미국 법원에 '탈덕수용소' 운영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해 달라는 신청과 함께 "한국에서는 형사 고소를 해도 유튜브 서버가 국내에 있지 않기 때문에 압수수색을 통해서도 신원 확인이 어렵다. 구글 본사가 있는 미국 법원에 정보공개 명령 신청을 해서 인용됐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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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탈덕수용소는 장원영 등에 대한 허위 루머를 양산했던 사이버렉카 채널이다. 이에 스타쉽은 지난해 7월 탈덕수용소를 비롯한 사이버 렉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알린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