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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얼마 전 휴가 나온 BTS 진에게 선물을 받았다"라며 막걸리 만들기가 취미인 BTS 진의 휴가를 언급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한다. 이어 "진이 지인들에게 막걸리 30병을 선물로 줬는데 그중 1명이 바로 나"라며 BTS 진과의 끈끈한 우정과 월드클래스 인맥을 자랑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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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명수가 '딤섬의 여왕' 정지선과 '치어리더 보스'로 첫 출연한 박기량에게 "같이 해야 가족"이라며 보스 공동체를 선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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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박명수와 박기량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출근 시간 논란에 대해 한마음 한뜻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각각 "9시가 출근 시간이면 그 전에 도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일할 분위기를 만들어 놔야 한다", "미리 도착해서 몸을 풀어놓는 등 9시에 일을 시작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10분 전 출근' 주장에 힘을 싣는다고.
박명수와 박기량의 보스 케미가 빛난 출근 시간 논란 마침표는 28일 저녁 4시 45분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