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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22년(230만333대)보다 20.1% 증가한 것이다. 국산차 업체들이 270만대 이상 수출한 것은 2015년(297만4114대)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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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국가로 보면 미국이 130만5991대로 최다를 기록했다. 캐나다(21만8721대), 호주(16만9205대), 독일(9만2692대), 영국(8만7064대), 프랑스(7만1655대)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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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 수출한 자동차는 전년 대비 94.3% 급감한 808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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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는 '2023년 자동차산업 평가 및 2024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수요 증가와 금리 인하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으로 국산차 업체들이 올해 275만대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