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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부부는 근황을 전하던 중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을 소개한다. "저희가 집에서는 친하지만 경쟁작에 출연하고 있다"고 운을 뗀 김소현은 자신은 뮤지컬 '마리 퀴리', 손준호는 '드라큘라'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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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함께 출연한 정영주&김영주&이영미&최현주가 자칭 디바걸스라는 팀명을 정하자, "그런데 선배님 걸스 맞나요?"라고 도발해 토크대기실 분위기를 웅성웅성하게 만든다. 이 말을 들은 디바걸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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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손준호&김소현은 인순이와 각별한 인연을 전하며 '아버지'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이 곡을 선곡하게 된 배경과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 이들 부부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뜨거운 감성을 펼쳐낸다. 이에 객석은 물론이고 토크대기실 역시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에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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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神인 걸그룹 아티스트 골든걸스' 편은 오늘(27일)에 이어 2월 3일(토)까지 2부에 걸쳐 방송된다.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