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천둥 미미 커플이 바디 프로필 촬영에 도전한다.
28일 TV CHOSUN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부부 천둥♥미미! 바디 프로필 현장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천둥과 미미는 "처음에는 결혼 준비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웨딩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싶었다. 이왕 살을 뺀 김에 바디 프로필도 찍어보자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돌 시절 전성기 때보다 훨씬 몸이 좋아졌다는 천둥은 "체지방을 8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두 분에게 바디 프로필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인것 같다. 저희가 앨범도 준비 중이다. 신인의 마음으로 운동하고 그랬다"고 답했다.
이후 천둥과 미미는 노출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바디프로필 촬영을 진행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4년 비밀 연애 끝 지난해 7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올해 5월 26일 결혼식을 준비 중인 천둥과 미미는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2'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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