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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천둥과 미미는 "처음에는 결혼 준비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웨딩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싶었다. 이왕 살을 뺀 김에 바디 프로필도 찍어보자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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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두 분에게 바디 프로필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인것 같다. 저희가 앨범도 준비 중이다. 신인의 마음으로 운동하고 그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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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는 4년 비밀 연애 끝 지난해 7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올해 5월 26일 결혼식을 준비 중인 천둥과 미미는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2'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