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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와 본격적인 만남이 있기 전, 허경환은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와 유독 다른 모습에 배우 오정세는 "왜 이리 걱정을 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소개팅은 약하거든"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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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상대의 모습이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입을 모아 "너무 예쁘다. 인상이 좋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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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개팅녀는 허경환의 얼굴에 묻은 소스를 손으로 닦아주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으며 허경환 역시 여성의 손바닥에 무언가를 써주는 등 자연스러운 '투샷'을 연출했다.
SBS 미우새는 오는 2월 4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