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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은 간·췌장·담도질환을 주제로 김재필 양천구의사회장과 김영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술과 지방간(김휘영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알코올 관련 간질환(이한아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오늘도 술 한잔으로 위로 받는 여러분, 췌장은 누가 위로해주나요?(박대준 이대목동병원 외과 교수) ▲술을 마시면 담낭염이 잘 생기나요? : 담낭염의 수술적 치료(김나루 이대목동병원 외과 교수) 강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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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이대목동병원 간센터/췌장·담도센터 센터장(소화기내과)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술과 관련된 다양한 소화기의 건강을 돌아보고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이대목동병원 이대목동병원 간센터/췌장·담도센터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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