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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럭키와 알베르토는 신혼여행 중인 다니엘 린데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참석한 기욤 패트리를 반겼다. 럭키와 알베르토는 "다니엘 쉬다 와. 잘 가", "다니엘 미안하다.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야"라며 '찐친 케미'를 드러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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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는 인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럭키는 "나는 인도에 있을 때 계급에 대한 질문을 안 받아봤다"고 말했고, 니디 역시 "한국에 와서 계급 질문 처음 받아 봤다"며 카스트 제도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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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와 알베르토, 기욤, 니디는 인도와 관련해 다채로운 주제로 알찬 이야기를 나눴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도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들이 이어지며 한층 풍성한 시간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럭키와 니디는 인도 영화를 추천하며 토크를 마무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