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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은비는 김민주의 프로필 태그 위치를 잘못해 수정했고 김민주는 "누가 누구여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언니"라는 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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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은비는 올 가을 개봉 예정인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마지막 장~파이널 해킹 게임'(이하 '파이널 해킹 게임')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민주 역시 올가을 개봉 예정인 대만 영화 '청설'의 리메이크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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