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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는 박진영과 호흡에 대해서 "박진영 씨도 저희 앞에서 무릎을 꿇을 정도로 맞춰줬다. 댓글에 'JYP는 네 명에게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라' 하는 분들도 있었다. 특히 '청룡영화상' 이후에 그런 댓글이 많았다"라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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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박진영 씨도 '골든걸스' 스케줄이 피곤하니까 '청룡영화상' 그런 우를 범했는데 그냥 서로 쌤쌤해라"라 했지만 유세윤은 "청룡영화상은 환불처리가 안되지 않냐"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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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