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립발레단은 다음 달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서울 LG시그니처홀에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
Advertisement
국립발레단의 안무는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의 안무 거장 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이다. 2001년 국내 초연 이후 이번이 10번째 공연이다.
Advertisement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간판 수석무용수 박슬기(3월 27·30일)와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 조연재(28·31일), 심현희(29일)가 '오데트&오딜' 역으로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aer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