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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앤리치' 슬기,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1500만원 소파' 등 고가 브랜드 가득

by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유튜브 '하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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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레드벨벳 슬기가 50평 이상은 족히 되어보이는 '나 홀로 사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C사 소파부터 G사 그릇과 거울, A사 조명등 등 내로라하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로 꽉꽉 채운 럭셔리 하우스로, 영앤리치의 고급 취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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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에는'최초공개 슬기네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슬기는 "어느덧 벌써 자취 5년 차 정도 됐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랑 저만의 자취 꿀팁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들도 같이 소개를 해 드리면서 룸 투어를 해보겠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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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튜브 '하이슬기'

커다란 통창이 양쪽으로 펼쳐져있는 거실을 소개하던 슬기는 "오자마자 반해서 바로 계약을 했던 공간이다.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양창이 있기 때문에 기역자로된 소파가 있으면 예쁠 것 같아서 골랐다. 보자마자 반해 투자를 많이 한 가구다"라고 자랑했다. 이 소파는 1500만원대로 알려진 C사 제품. 이어 소개된 귀여운 조명 등은 A사 제품. 14만원짜리 화병을 일본에서 6만원에 산 사연도 소개했다.

앞서 공개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슬기는 '컴백 관리는 언제부터 하냐'는 질문에는 "춤 연습 하면서 시작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춤을 추면 알아서 운동이 되면서 에너지를 쓰지 않나. 저는 방송에 들어가면 입맛이 싹 사라져서 알아서 다이어트가 된다"며 "진짜 관리를 못했다. 그때 멤버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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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슬기는 관리를 잘하는 멤버로 웬디를 언급했다. "(웬디는) 하루에 운동을 두개 씩 갔다오더라. 저는 그렇게는 못한다"며 "필라테스가 PT를 하고 마사지로 막힌 혈을 풀어주고 부기 제거도 같이 하고 있다"며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하이슬기'
사진 출처=유튜브 '하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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