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F 이정후 세 번째 라이브 배팅, 스윙 없이 공 5개 관찰. 서서히 감 익히는 중[애리조나 스캠현장]

by 허상욱 기자

Loading Video...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 현장, 라이브 배팅에 나선 이정후가 투수로 나선 호세 크루즈의 공을 지켜보고 있다.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2.22/
Advertisement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 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스프링캠프 세번째 라이브배팅에 나섰다.

Advertisement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 현장, 이정후는 워밍업과 캐치볼에 이어 수비 훈련을 마친 후 라이브 배팅을 위해 타석에 나섰다.

이정후의 상대 투수는 마이너리거인 2000년생 호세 크루즈였다.

Advertisement

이정후는 스윙 없이 5개의 공을 눈으로 지켜보며 감을 익혔다. 5개의 투구가 끝나자 타석을 벗어나려 했으나 공 한 개를 더 본 후 라이브배팅을 마쳤다.

스프링캠프 세번째 라이브배팅에 나선 이정후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라이브 배팅에 앞서 타격을 준비하는 이정후
떨리는 마음으로 타격 준비
투수의 빠른 공을 눈으로 직접 보며 감을 익히는 이정후
서서히 감을 잡아가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