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빈우가 발리에서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김빈우는 "엠제트의 사진 찍는 법이라고 들었다. 남편이 네가 엠제트냐고 계속 묻네요. 발리 여행"이라며 요즘 MZ 세대에서 유행하는 이른바 MZ샷으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김빈우는 비키니를 입고 발리의 뜨거운 태양 아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모델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최근 김빈우는 "12월, 1월 두 달 열심히 먹고 안 움직이니 나 운동하는 사람 맞니? 싶은 몸으로 돌아왔어요. 발리 가기 전에 54kg 언더로는 내려야 자신감이 생길 것 같으니 파이팅 해볼게요"라며 몸무게 56.8kg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던 바. 금세 더욱 날씬해진 몸매로 돌아와 감탄을 안겼다.
딸의 장난기 넘치는 미소, 발리의 그림 같은 풍경도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 가족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75kg에서 52kg까지 무려 23kg 감량에 성공, 이후 보디 프로필도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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