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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 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푹신한 펜스에 몸을 맡기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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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현장, 이정후가 수비훈련에 나섰다.
이정후는 외야조 선수들과 함께 워밍업, 캐치볼을 마친 후 중견수 뒷쪽 외야로 자리를 이동했고 수비코치와 함께 펜스 플레이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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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코치는 펜스와 충돌하며 타구를 잡는 순간, 부상을 방지 하기 위한 동작을 강조했다. 공을 잡고 펜스와 부딪히며 몸을 빠르게 빙그르 돌리며 착지하는 모습이었다.
중견수로서 뛰어난 수비능력을 가진 이정후에겐 한가지 수비기술을 더 연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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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개막전으로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개막된다. KBO리그를 떠나 빅리거가 되어 MLB로 자리를 옮긴 이정후의 활약이 더욱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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