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66cm·50kg' 율희 "오늘 왜 이렇게 부었지?" 부은 얼굴에 울상

by 정유나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율희는 23일 "얼굴 잘 안 붓는 편인데 오늘 왜 이렇게 부었지?"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율희는 새치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부었다는 표현과 달리, 율희는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앞서 율희는 몸무게 50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키 166cm인 율희는 늘씬한 몸매를 소유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12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5년 여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2018년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해 5월 첫 아들을 얻은 두 사람은 2020년 쌍둥이 딸을 낳으며 아이돌 최초 다둥이 부모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고,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