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저작권 부자' 박선주가 연 1억 원의 저작권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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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도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등장해 김현숙의 용산 하우스에 방문했다. 김현숙은 박선주를 가리키며 "여자 중 가장 많은 저작권 부자다. 천재"라며 "지금 거의 300곡 가까이 된다더라"고 했다. 이에 박선주는 "1억 원은 훨씬 넘는다"고 답했고, 김현숙과 친구들은 풍겨오는 여유를 느꼈다.
현재 박선주는 제주도에서 '자발적 솔로 육아' 중이라고. 강레오는 현재 전국을 다니며 농사를 짓는 중이라고 했다. 박선주는 "의외로 제주도에서 별로 할 게 없다. (강레오는) 농업인이 됐다. 특허도 갖고 있고 제품 개발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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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부가 모든 것을 반반씩 부담한다며 "결혼할 때부터 각자의 자산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달 생활비를 절반씩 넣고 그런 식으로 썼다. 양육비부터 모든 것이 반반"이라며 "강레오 씨도 내 저작권 통장을 본 적이 없고, 나도 강레오 씨의 땅문서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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