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문가영이 눈이 편안한 일상룩으로 복귀했다.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밀라노를 누비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전날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던 것과 사뭇 다른 차림으로 여전한 매력을 뽐냈다.
문가영은 클래식한 블랙 컬러의 셔츠와 같은 컬러 계열의 팬츠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러블리하다" "여전히 귀엽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돌체앤가바나 쇼에서 문가영은 속옷을 연상시키는 차림의 블랙 시스루 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애프터 파티에서도 화이트 시스루 셔츠로 일각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패션을 선보인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