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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월 1일 아주 의미있는 이날. 마음 속 한 구석이 뭉클한 느낌이다. 거리에 태극기가 걸린 걸 보면서 느끼고 왔다"며 '삼일절 하면 생각나는 위인'으로 윤동주 시인,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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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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