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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코로나19가 보다 장기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 인지 결손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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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약 12주 동안 코로나19 후유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한번도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보다 최대 6점이 낮았다. 코로나19에 감염돼 후유증이 미약한 경우는 IQ 점수가 3점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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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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