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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진출로 화제를 모은 김윤지가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는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등을 연출한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신작으로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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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윤지는 함께 출연한 배우 라인업으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겸 배우인 케빈 하트, 스페인 '종이의 집' 도쿄 역으로 유명한 우슬라 코르베로 등을 소개, 배우들끼리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덧붙여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심지어 주연 배우들끼리 단체 톡방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는데, 할리우드 배우들의 단체방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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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김윤지는 할리우드 오디션 합격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윤지는 "얼핏 듣기론 주변 여배우들이 거의 다 오디션을 봤다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는데, 자신이 최종 합격한 이유에 대해 '가수' 활동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혀 호기심을 더했다. 이어 김윤지는 "NS윤지라는 이름이 배우 활동에 도움 된 적이 없었는데 이유를 듣자 머리가 띵해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SBS '강심장VS'는 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