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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문희준과 소율의 첫째 딸 '잼잼이'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등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희율은 "문희율이고 태명이 잼잼이다. 8살이고 만 나이로는 7살이다"고 당차게 자신을 소개했다. '슈처맨이 돌아왔다'로 컴백한 소감에 "엄청 많이, 이만큼 좋다"고 말하며 과거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스태프 삼촌들에게 간식을 선물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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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희우가 특별하게 태어난 것 같다. 내가 1996년 9월 7일에 데뷔했는데 2022년 9월 1일에 태어났다. 나의 운명을 이어 태어난 게 아닌가 싶다"고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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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희준은 희율에게 "아빠가 문자해도 왜 답장을 안 해? 전화를 해도 잘 받고 문자 답장도 잘 안 한다. 아빠가 '사랑해'라고 보냈는데 답장을 며칠째 안 하고 있는 줄 알아? 혹시 남자친구 있는 거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희율은 "남자친구는 없고 그냥 친구야"라고 답했지만 아빠 문희준의 추궁에 "1명 있다. 원재"라고 남자친구를 고백했다. 심지어 한 명이 더 있다는 말에 문희준은 충격에 휩싸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