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아이둘을 키우는 워킹맘의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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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지혜는 "방학이 끝났구나"라며 허탈해 했다.
이지혜는 "일주일인데 체감은 한 달"이라면서 "오늘부터 등원! 곧 돌아가실 뻔 했던 워킹맘의 삶 화이팅"이라며 다시 마음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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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침대 위에서 지친 듯 미소를 짓는 사진에 "설정샷 아님. 마지막 입새 엄마. 엄마는 요양 중. 친구가 온 날 찍어준 사진. 가수 맞음. 엊그제 밤양갱 부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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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등 여러 채널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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