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는 지난해 111억원의 영업익을 달성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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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는 지난해 전년 대비 23% 신장한 176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11억원, 당기순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87%, 356%로 증가했다.
실적 호조에 따라 결산 현금 배당을 전년 주당 30원에서 100원으로 확대 결정했으며, 시가배당률은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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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적을 견인한 핵심 요인은 여성 언더웨어 카테고리에서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감탄브라와 원더브라의 온라인 자사몰이 급성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감탄브라 온라인 자사몰은 400억원의 매출을, 원더브라 온라인 자사몰은 전년 대비 60% 신장한 19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리티 관계자는 "온라인 시프트 전략이 주효하며 경쟁력 강화는 물론 회사의 수익구조 개선으로도 이어졌다"며 "감탄브라의 브랜딩 강화와 상품 라인업 확대, 신규 브랜드 온라인 자사 몰 런칭 등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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